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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187; 장신구발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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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etalwork &#38; Jewelr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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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 제15회 Jewerly Show &#8211; 동물의 사육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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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5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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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5회 주얼리쇼는 2013년 11월 15일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제1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주얼리쇼는 프랑스의 작곡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라는 곡을 듣고 영감을 얻어 만든 장신구들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160; Story telling 장소는 어느 한 정글. 동물의 왕 사자의 신붓감 선발대회가 열리게 된다. 이에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동물들간의 콘테스트가 시작되는데…. 과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동물은….? 매혹적인 장신구와 긴장감 넘치는...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62"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5회 주얼리쇼는 2013년 11월 15일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제1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주얼리쇼는 프랑스의 작곡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라는 곡을 듣고 영감을 얻어 만든 장신구들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다.</p>
<p>&nbsp;</p>
<p>Story telling</p>
<p>장소는 어느 한 정글. 동물의 왕 사자의 신붓감 선발대회가 열리게 된다. 이에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동물들간의 콘테스트가 시작되는데…. 과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동물은….? 매혹적인 장신구와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려져 눈으로 듣는 음악회, 귀로 보는 장신구 발표회가 시작된다.</p>
<p>&nbsp;</p>
<p>동물의 사육제</p>
<p>part 1-인트로</p>
<p>사자왕의행진</p>
<p>새</p>
<p>당나귀</p>
<p>캥거루</p>
<p>코끼리</p>
<p>수족관</p>
<p>&nbsp;</p>
<p>part 2-거북이</p>
<p>뻐꾸기</p>
<p>백조</p>
<p>&nbsp;</p>
<p>part 3-노새</p>
<p>수탉과 암탉</p>
<p>피아니스트</p>
<p>피날레</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총괄 팀장 : 이건희</p>
<p>안무팀 : 최화준 김예슬 이예정 정희선</p>
<p>무대팀 : 방태현 이산 김현진 최현택 안준영</p>
<p>디자인팀 : 박정윤 이지원</p>
<p>조명팀 : 윤하나</p>
<p>음향팀 : 심효정</p>
<p>영상팀 : 정지인</p>
<p>메이크업팀 : 박은지 外 3명</p>
<p>의상팀 : 박노을 양지원</p>
<p>모델 : 1,2학년 외 3학년 윤경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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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제14회 장신구 발표 &#8220;감성여정&#8221;</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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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2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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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시는 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학생들이 제 14회 주얼리쇼를 준비하였습니다. 직접 주얼리쇼를 연출하고 그 무대 아래 제작한 장신구를 매개체로 감성을 찾아가는 여행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감성여정’의 주제를 담은 장신구는 우리들의 삶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명, 환상, 공포, 유대를 표현하고 있으며, 4가지 테마를 통해 우리들의 삶속에 그려지는 감정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뜻 깊은 행사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16"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시는 글</p>
<p>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학생들이 제 14회 주얼리쇼를 준비하였습니다. 직접 주얼리쇼를 연출하고 그 무대 아래 제작한 장신구를 매개체로 감성을 찾아가는 여행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감성여정’의 주제를 담은 장신구는 우리들의 삶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명, 환상, 공포, 유대를 표현하고 있으며, 4가지 테마를 통해 우리들의 삶속에 그려지는 감정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p>
<p>뜻 깊은 행사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얼리쇼를 통해 ‘감성여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p>
<p>&nbsp;</p>
<p>쥬얼리쇼라는 것을 한다고 들었을 때 설마 진짜 우리가 모델을 할까? 생각하면서 혹시 내가 실수하면 어쩌나하고 조금 걱정도 들곤 했었다. 이런 불안들은 워킹연습을 하면서 더 커져만 갔었다. 워킹연습을 하면서 계속 실수하고, 어긋나면서 점점 자신감을 읽어갔었다. 그럼에도 주변 친구들의 도움과 선배님들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고쳐주시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갔고 동시에 한 번도 대화 나누지 못했던 선배들을 포함해서 조금 친해질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p>
<p>쇼 당일 날 드디어 선배님들의 장식품을 다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워킹을 할 시간이 다가왔다. 복도에서 장식품을 착용하고 기다리는 동안 두근거리는 마을과 동시에 실수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번갈아가며 스쳐갔다. 정말 지금생각해도 내가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눈앞의 스포트라이트와 사직을 찍는 셔터소리만이 들려왔었고 머리는 텅 빈 채로 몸만 움직이는 새로운 느낌이었다. 어디 가서도 이런 경험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보람차고 뜻 깊은 한 달이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p>
<p>(글 2010 이슬비 장예지 양승규)</p>
<p>&nbsp;</p>
<p>장신구발표 연혁</p>
<p>1회 1993 장신구 , 시작</p>
<p>2회 1994 교감 [交感]</p>
<p>3회 1995 탄생</p>
<p>4회 1996 공간│점, 선, 먼</p>
<p>5회 1997 장 . 신 . 구</p>
<p>6회 1998 천지인 [天地人]</p>
<p>7회 1999 감_서울│Communication_Seoul</p>
<p>8회 2000 사랑이야기_나, 너 그들, 우리│love_story</p>
<p>9회 2001 몸_소수를 위한 디자인│body</p>
<p>10회 2002 한글_하늘, 땅, 사람│Hangul</p>
<p>11회 2003 몽유_목걸이를 따라가다</p>
<p>12회 2004 잇기_Link</p>
<p>13회 2006 열다_Open</p>
<p>14회 2010 감성여정_Journey of Emotio</p>
<p>&nbsp;</p>
<p>지도 교수</p>
<p>김승희 금누리 전용알 정용진 이동춘 강연미</p>
<p>&nbsp;</p>
<p>참여학생</p>
<p>총기획 &#8211; 고재영 신환두</p>
<p>연출팀 &#8211; 이슬기 김희앙 김혜주 박푸름 박지수</p>
<p>홍보팀 &#8211; 백 현 정은지 이양지 김기영 김다혜 김지수 윤지희 이서현</p>
<p>영상팀 &#8211; 김영헌 김슬기 최원아 이민희 장유하 쉘즈호프 김수지 임희진 장설화 한하림</p>
<p>무대팀 &#8211; 전종국 서진아 김경태 이시원 최유민 최효민 권다혜 김민년 김민지 김희창 박민아 이예정 최화준</p>
<p>의상팀 &#8211; 모소현 김지혜 민소영 이주현 김다빈 노유경 신새흰 양지원 전수빈 정윤희 홍성아</p>
<p>모델 &#8211; 강민경 김예슬 김이정 박노을 배인화 서은희 신지예 심효정 양승규 오현정 윤 지 이솔원 이수연 이슬비 이정형 이준후 이현경 이효원 장예지 정주연 최수하 황상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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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6년 제13회 장신구 발표 &#8220;OPEN-열다&#8221;</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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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2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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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려하고 아름다운 장신구, 그 속엔 인간 깊은 곳에 잠재된 열정과 욕망을 깨우는 힘이 있습니다. 평범한 두 사람이 한 상자를 발견합니다. 그들의 호기심에 상자는 열리게 되고, 그 속에서 두 사람의 내면을 비추는 장신구들이 하나 둘 씩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장신구로 표현되는 인간, 그 내면의 이야기가 열세 번째 장신구 발표회의 상자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 열린 상자...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13"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려하고 아름다운 장신구, 그 속엔 인간 깊은 곳에 잠재된 열정과 욕망을 깨우는 힘이 있습니다. 평범한 두 사람이 한 상자를 발견합니다. 그들의 호기심에 상자는 열리게 되고, 그 속에서 두 사람의 내면을 비추는 장신구들이 하나 둘 씩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장신구로 표현되는 인간, 그 내면의 이야기가 열세 번째 장신구 발표회의 상자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 열린 상자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
<p>&nbsp;</p>
<p>열다.</p>
<p>상자는 잠겨있다.</p>
<p>지나가던 두 사람이 상자를 발견한다.</p>
<p>상자를 발견한 그들은 서로 상자를 열어보려고</p>
<p>옥신각신 하다가 실수로 상자를 놓치게 된다.</p>
<p>상자는 떨어지고, 부서진다.</p>
<p>&nbsp;</p>
<p>열다.</p>
<p>부서진 상자 속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p>
<p>상자는 두 사람의 마음을 반영 한다.</p>
<p>그들이 상자 속에 있기를 기대 한 것처럼 보물들,</p>
<p>귀중한 것들이 나온다.</p>
<p>두 사람은 상자 속에서 나오는 진귀한 것들에</p>
<p>눈이 멀어 점점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p>
<p>상자는 점점 나쁘고 위험한 것들을 내보낸다.</p>
<p>서로 갖겠다고 싸우던 그들은 상자 속에서</p>
<p>위험한 것들이 나오자 겁을 먹는다.</p>
<p>&nbsp;</p>
<p>그들은 부서진 상자를 대신할 다른 상자를 찾는다.</p>
<p>찾은 상자 속에 자신들로 인해 나온 위험한 것들을 담고 잠근다.</p>
<p>두 사람은 상자를 있던 자리로 돌려놓고 사라진다.</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총연출 : 김태완</p>
<p>기획 : 이진아 배영인 이가은</p>
<p>무대 / 조명 : 강소라 이성우 채은비나 최은영 박미상</p>
<p>박종덕 박찬호 염혜선 유재창 장우림 전예람</p>
<p>안무 : 이지혜 임영희 장미 김세미 김환희 남수지 남수진</p>
<p>서예슬 조민영 한주희</p>
<p>의상 / 메이크업 : 김현진 경은지 이주란 김한나 이경미 이수아 이혜영</p>
<p>홍보 / 스폰 / 인쇄 : 박은민 위형우 하신명</p>
<p>류승화 배진옥 유니나 정민정 한연진</p>
<p>영상 / 음악 : 김서주 민원기 양구현 윤유식 이현진</p>
<p>학생회 : 강정훈 심수정 편민경 박준범</p>
<p>표지작품 : 이가은</p>
<p>조교 : 김상우</p>
<p>모델 : 김경태 김다혜 김동해 김준수 김현지 김혜주 류선의</p>
<p>문혜림 박준범 박지영 박찬호 설주희 엄수지 윤수희</p>
<p>이유경 이지혜 이해인 지헌주 최나희 최연주 한예진 황혜진</p>
<p>지도교수 : 김승희 금누리 전용일 정용진 이동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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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4년 제12회 장신구 발표 &#8220;LINK-잇기&#8221;</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10</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3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Aug 2014 15:1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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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신구는 사회적 신분 혹은 부를 상징하기도 하고, 영원한 사랑의 징표이기도 하다. 오늘날의 장신구는 예술로서도 부각되어지고 있으며,장신구를 통하여 우리들 가슴속에 담고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드러나기도 한다. 때로는 이렇게 표현되어진 장신구들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표현방식으로서의 제안이며, 다양한 인간감정의 표출로써 나와 우리를 연결하고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리가 될 것이다. &#160; 인연. 끊어지고,다시 이어지는...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10"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신구는 사회적 신분 혹은 부를 상징하기도 하고, 영원한 사랑의 징표이기도 하다. 오늘날의 장신구는 예술로서도 부각되어지고 있으며,장신구를 통하여 우리들 가슴속에 담고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드러나기도 한다. 때로는 이렇게 표현되어진 장신구들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표현방식으로서의 제안이며, 다양한 인간감정의 표출로써 나와 우리를 연결하고 또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리가 될 것이다.</p>
<p>&nbsp;</p>
<p>인연.</p>
<p>끊어지고,다시 이어지는 사랑.</p>
<p>세상 그 무엇도 갈라 놓을 수 없는 인연</p>
<p>그들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 시작 된다.</p>
<p>그 &#8220;LINK&#8221;의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p>
<p>&nbsp;</p>
<p>잇기</p>
<p>&#8230;.첫번째 이야기- 조선시대, 양반댁 규수와 사랑에 빠진 하인. 그러나, 그 둘은 신분의 차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죽음이 이른다.</p>
<p>&#8230;.두번째 이야기- 현대 사회, 다시 환생한 그들. 그러나 이 번에도 현실을 그들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다시 이별하게 되는 인연.</p>
<p>&#8230;.세번째 이야기 &#8211; 환상세계, 그들의 이상 세계. 이 곳에선 그 들의 뜻대로 이루어 진다. 시공을 초월하며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그들&#8230;</p>
<p>이제 그들의 질긴 인연의 행복한 마침표를 찍는다.</p>
<p>&nbsp;</p>
<p>만든 사람들</p>
<p>기획- 윤혜리</p>
<p>연출- 임성훈 김삼복</p>
<p>무대- 한수진 박성신 김주현 심수정 김인영 양버들</p>
<p>의상- 김수영 박서혜 정아현 현승화 박경린 김영남 Hiroe Arimura</p>
<p>안무- 왕립현 이혜진 임영희 원소연 편민경 권지선 최은영</p>
<p>음악- 이효정 임세준 장기영 김진형</p>
<p>영상- 김성웅 최민석 임정규 강기전</p>
<p>홍보- 최선호 유상희 김서주</p>
<p>서기- 이유진 강소라</p>
<p>회계- 김수아</p>
<p>모델- 박빛나 지영주 최혜영 박시현 채은비나 이현진 최효진</p>
<p>김도연 이진아 김지영 김자경 서혜진 이학민 안수란</p>
<p>김슬기 한연진 이하림 김현진 김진연 조션율 이주란</p>
<p>배우리 경은지 신환두 강정훈</p>
<p>4 학년 &#8211; 장원철 승태현 최유진 전동혁</p>
<p>대학원 &#8211; 이정엽 최은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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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3년 주얼리쇼</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08</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3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Aug 2014 15:1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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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1회 주얼리쇼는 2003년 12월 19일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대극장에서 열렸다. 02 학번을 중심으로 &#8220;몽유 &#8211; 목걸이를 따라가다&#8221;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접하는 &#8216;꿈&#8217;을개개인의 개성을 살려 재해석 해 보았다. &#160; 나는 꿈, 꿈, 꿈속에서 목걸이를 따라간다.. 목걸이는 팔고 사려고 가겟방에 걸어두는 것으로 그 뜻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말한 &#8216;꿈&#8217;&#8230;&#8217;꾸밈&#8217;으로서 목걸이로 이어지는 뜻을 보이게 된다. 누구나 꿈꾸는 나라로...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08"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1회 주얼리쇼는 2003년 12월 19일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대극장에서 열렸다. 02 학번을 중심으로 &#8220;몽유 &#8211; 목걸이를 따라가다&#8221;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접하는 &#8216;꿈&#8217;을개개인의 개성을 살려 재해석 해 보았다.</p>
<p>&nbsp;</p>
<p>나는 꿈, 꿈, 꿈속에서 목걸이를 따라간다..</p>
<p>목걸이는 팔고 사려고 가겟방에 걸어두는 것으로 그 뜻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말한 &#8216;꿈&#8217;&#8230;&#8217;꾸밈&#8217;으로서 목걸이로 이어지는 뜻을 보이게 된다. 누구나 꿈꾸는 나라로 여러 길을 나선다. 목걸이 생각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길을 다니며 꿈에 그리던 목걸이를 되찾는 이야기이다. 사람은 목걸이로 보다 빛나고 아름답게 나타나는 보배가 된다. 목걸이는 가장 바른 것을 찾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드러낸다.</p>
<p>몽유</p>
<p>&#8230;.첫번째 이야기-눈을 뜨다</p>
<p>&#8230;.두번째 이야기-길을 잃다</p>
<p>&#8230;.세번째 이야기-목걸이를 찾다</p>
<p>&nbsp;</p>
<p>만든 사람들</p>
<p>&#8230;.만든이 : 염은우 &#8230;&#8230;&#8230;&#8230;..소리 : 백은재 이보람</p>
<p>&#8230;.꾸민이 : 김지민 &#8230;&#8230;&#8230;&#8230;..셈한이 : 김수아</p>
<p>&#8230;.알림이 : 장소영 권슬기&#8230;.글쓴이 : 이주희</p>
<p>&#8230;.빛박이 : 임성훈 홍승기&#8230;.</p>
<p>&#8230;.옷마련 : 이은미 허영미 이효정 조한별</p>
<p>&#8230;.춤 : 박서혜 이미애 서인실 정지민</p>
<p>&#8230;.마당마련 : 최선호 박현 전종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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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2년 주얼리쇼</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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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1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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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10회 주얼리쇼 &#8216;노리개 잔치 2002&#8217;는 2001학번을 중심으로 2002년 11월 1일 늦은 4시, 7시에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대극장에서 열렸다. 한글의 바탕이 되는 &#8216;하늘, 사람, 땅&#8217;을 주제로 삼아 글꼴의 품은 뜻을 되새겨 보며 배움이들의 여러가지 생각을 보여줌으로써, 한글의 자연스러움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한글은 만들고자 한 생각이 뚜렷한 글자이다. 그 생각이 한글을 두드러지게 하였다. 동양철학에 바탕을 둔 한글의 품은...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06"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10회 주얼리쇼 &#8216;노리개 잔치 2002&#8217;는 2001학번을 중심으로 2002년 11월 1일 늦은 4시, 7시에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대극장에서 열렸다. 한글의 바탕이 되는 &#8216;하늘, 사람, 땅&#8217;을 주제로 삼아 글꼴의 품은 뜻을 되새겨 보며 배움이들의 여러가지 생각을 보여줌으로써, 한글의 자연스러움을 드러내고자 하였다.</p>
<p>한글은 만들고자 한 생각이 뚜렷한 글자이다. 그 생각이 한글을 두드러지게 하였다. 동양철학에 바탕을 둔 한글의 품은 뜻을 깨우치게 된 것은 우리가 새로운 모양들을 마련해 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 옛 집현전 선비들은 한글에 우주의 오묘함을 담고자 했다. 동양철학의 음양오행설은 그들이 드러낸 우주관이자 자연관이었던 것이다. 자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8211; 하늘. 사람. 땅을 나타내는 기호 &#8211; 둥근 점, 가로줄기, 세로줄기는 밝은 소리와 어두운 소리를 나타내었고 여러 가지 모양의 한글낱자를 만든 밑거름이 되었다.</p>
<p>&#8216;·&#8217;이 놓임에 따라 하늘에서 생겨나 밝음이 되기도 하고, 땅에서 생겨나 어두움이 되기도 하는 것은 홀소리와 닿소리의 어울림으로 이어져 새로운 글자꼴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좋은 보기 일 것이다. 한글 &#8216;·&#8217;이 하늘이고 &#8216;ㅣ&#8217;의 수직은 사람이고 &#8216;ㅡ&#8217;의 수평이 땅인 것은 &#8216;하늘&#8217;, &#8216;사람&#8217;, &#8216;땅&#8217;으로 우주가 이루어 졌던 것처럼 한글 역시 우주를 되새겨 보여주는 것이다. 한글의 겉모양은 기하학적 조형요소를 갖는다.</p>
<p>바른 줄, 동그라미, 꺽인 가로세로로 이루어진 글꼴 모양은 줄기의 굵기가 가지런하고, 부리나 맺음들이 단순하게 마무리되어 있다. 이는 군더더기가 없는 기하학적 맺음인 셈이다. 그리고 한글 꼴의 모양은 낱자끼리 모여 이루어진 어울림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점과 점이 만나 선을 이루고 선과 선이 만나 면을 이루어 내는 일처럼 자연스럽다. 소리와 모양이 서로 엮여있는 이러한 바탕은 물의 흐름과 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우리는 한글의 바탕을 &#8216;하늘. 사람. 땅&#8217;을 나타내는 &#8216;·ㅣㅡ&#8217;과 자연스러운 마디들을 그림과 덩어리를 마련하여 풀어내고자 했다.</p>
<p>글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글이 보이지 않는 이음고리와 마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새롭게 여겨졌으며, 그러한 것들을 배우고 깨우치는 것은 매우 즐거웠다. 한글에서 따온 노리개와 고리를 만들고, 또 다른 고리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가운데 또 다른 모양 &#8211; 글꼴로서 한글만이 아니라 또 다른 우리의 소리- 을 찾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잔치 마련으로 우리말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우리가 한글에 쏟은 힘이 뜻깊은 깨달음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p>
<p>글쓴이 &#8211; 박미영</p>
<p>&nbsp;</p>
<p>한글 &#8211; 하늘. 땅. 사람</p>
<p>하늘 : 비, 이슬, 빛, 물, 구름, 바람, 비개임</p>
<p>땅&#8230; : 태어남, 자람, 삶, 죽음</p>
<p>사람 : 울림, 오름, 널리알림, 한글</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연출 : 박미영</p>
<p>기획 : 김경래</p>
<p>회계 : 김지은</p>
<p>서기 : 정지윤</p>
<p>영상 : 민원기</p>
<p>무대 : 이재호 이성우</p>
<p>작품 : 김미연 이지원</p>
<p>홍보 : 윤혜리 박성신</p>
<p>음악 : 민지혜 최유진</p>
<p>안무 : 계윤정 김영미 왕립현</p>
<p>의상 : 김민정 이승민 배수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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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년 주얼리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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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14: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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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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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9회 주얼리쇼는 2001년 10월 29일 늦은 3시, 7시 국민대학교 조형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8216;소수를 위한 디자인-몸&#8217; 이라는 주제로 2000학번 중심으로 &#8216;몸(세포+신경), 몸과 마음(영혼을 위한 몸짓), 마음(쉼을 위한 교감)&#8217; 으로 나뉘어서 표현되었다. 쉼호흠을 크게 했다. 혈액속 산소량이 늘어나면서 어지럽기 시작한다. 공예와 미술, 예술과 디자인,쓰임과 심미안적 장신구를 준비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첨예한 선긋기는 우리에게 도전이 되었다. 그리고...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04"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9회 주얼리쇼는 2001년 10월 29일 늦은 3시, 7시 국민대학교 조형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8216;소수를 위한 디자인-몸&#8217; 이라는 주제로 2000학번 중심으로 &#8216;몸(세포+신경), 몸과 마음(영혼을 위한 몸짓), 마음(쉼을 위한 교감)&#8217; 으로 나뉘어서 표현되었다.</p>
<p>쉼호흠을 크게 했다. 혈액속 산소량이 늘어나면서 어지럽기 시작한다. 공예와 미술, 예술과 디자인,쓰임과 심미안적 장신구를 준비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첨예한 선긋기는 우리에게 도전이 되었다. 그리고 장신구 디자인의 근본본적인 접근방법과 창조적 장신구를 선보일 10th 조형전 &#8216;소수를 위한 디자인(Desing for minority)&#8217;을 함께 담고 있다.</p>
<p>산소와 같이 우리몸에 밀착하여 몸속 깊숙이 생활속에 묻어날 수 있는 장신구로서 이번 발표회가 갖는 의미를 갖는다. 장신구의 현대적 의미가 세계와 내가 소통 할 수 있는 매개로써 유기적 결합을 가지고 있다고 볼 때 &#8216;몸&#8217; 그리고 &#8216;마음&#8217; 은 우리의 표현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대상이 되었다. 표현과 소통의 창이 될 &#8216;몸&#8217;, 내안의 내제된 나는 &#8216;마음 &#8216;으로 투영된다</p>
<p>&nbsp;</p>
<p>소수를 위한 디자인-몸</p>
<p>1부 : 몸 (세포+신경)</p>
<p>2부 : 몸과 마음 (영혼을 위한 몸짓)</p>
<p>3부 : 마음 (쉼을위한 교감)</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연출 : 김정훈 심재원</p>
<p>분장: 윤민선 최진옥 성은현</p>
<p>회계 : 김민지 정아현</p>
<p>포스터: 권선희 김종한 이영은</p>
<p>음악: 박중선 김석남 조은영</p>
<p>무대/조명: 오전일 김석근 유승민</p>
<p>홍보: 박지민 김삼복 이희경</p>
<p>의상: 권효이 안유경 이경희</p>
<p>안무: 강선영 김혜정 김문화 박세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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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 주얼리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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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1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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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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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8회 주얼리쇼는 2000년 12월 8일 늦은 3시, 7시 국민대학교 국제관 3층 공연장에서 열렸다. 1999학번 중심으로 &#8216;사랑 이야기(LOVE STORY)&#8217;라는 주제로 나, 너, 그들, 우리라는 작은 테마로 나누어 이야기를 표현하였다. 국민대학교 금속공예전공의 장신구쇼(Jewelry Show)는 올해로서 8회를 맞는다. 이는 학부 학생들의 종합적인 연출에 의한 장신구 작품이 발표회로써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된 학생들 스스로의 실험적인 협동 작업이다. 장신구쇼는 금속전공의...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02"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8회 주얼리쇼는 2000년 12월 8일 늦은 3시, 7시 국민대학교 국제관 3층 공연장에서 열렸다. 1999학번 중심으로 &#8216;사랑 이야기(LOVE STORY)&#8217;라는 주제로 나, 너, 그들, 우리라는 작은 테마로 나누어 이야기를 표현하였다.</p>
<p>국민대학교 금속공예전공의 장신구쇼(Jewelry Show)는 올해로서 8회를 맞는다. 이는 학부 학생들의 종합적인 연출에 의한 장신구 작품이 발표회로써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된 학생들 스스로의 실험적인 협동 작업이다. 장신구쇼는 금속전공의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행사로써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여 학습할 수 있는 기회로써 활용된다. 스스로 장신구를 직접 착용하고 발표하는 이 무대를 위해 학생들은 기획, 의상, 모델, 안무, 무대장치, 조명, 음악, 사진 등 총체적인 예술장르에 도전하며 그 단체적 역량을 발휘한다. 종합 예술에 대한 경험은 졸업 후 그들의 다양한 사회적인 활동의 주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p>
<p>&nbsp;</p>
<p>The 8th Jewelry Show -사랑이야기(Love Story)</p>
<p>&#8230;.1부 : 나-생명의 탄생 . 자아 인식</p>
<p>&#8230;.2부 : 너-질투</p>
<p>&#8230;.3부 : 그들</p>
<p>&#8230;.4부 : 우리-인류의 평화. 공존</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총연출 : 이승열 박정훤</p>
<p>무대/조명 : 견재기 고현숙</p>
<p>회계 : 강유미 우현정</p>
<p>음악 : 이정엽</p>
<p>비쥬얼(영상) : 곽공신 김동영 견재기</p>
<p>포스터/팜플랫/현수막 : 고영우 이재철 이종성 윤세정</p>
<p>안무 : 한상덕 이승열 천재연 배형렬 박관우 정지은</p>
<p>홍보 : 김생규 김동영 남상원 김상미 조영지 김은혜 이은정</p>
<p>의상/메이크업 : 문혜경 임혜성 박은주 안병혜 이후미 박혜진 유진아</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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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9년 주얼리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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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14 15:1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장신구발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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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7회 주얼리쇼는 1999년 11월 26일 국민대학교 국제교육관 3층 공연장 에서 열렸다. 1998학번 중심으로 &#8216;감(感,communication)-서울&#8217;이라는 주제로 1999년 새로운 세기를 눈앞에 둔 서울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른 사람과의 교감, 세기를 살아가는 자신과의 교감, 주변과의 교감 등 우리가 되짚어 보아야할 문제들을 인식하고 표현하였다. 제 7 회 쥬얼리 쇼의 주제는 감(感,communication)-서울이다. 1999년 새로운 세기를 눈앞에 둔 서울 안에...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299"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7회 주얼리쇼는 1999년 11월 26일 국민대학교 국제교육관 3층 공연장 에서 열렸다. 1998학번 중심으로 &#8216;감(感,communication)-서울&#8217;이라는 주제로 1999년 새로운 세기를 눈앞에 둔 서울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른 사람과의 교감, 세기를 살아가는 자신과의 교감, 주변과의 교감 등 우리가 되짚어 보아야할 문제들을 인식하고 표현하였다.</p>
<p>제 7 회 쥬얼리 쇼의 주제는 감(感,communication)-서울이다. 1999년 새로운 세기를 눈앞에 둔 서울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른 사람과의 교감, 세기를 살아가는 자신과의 교감, 주변과의 교감 등 우리가 되짚어 보아야할 문제들을 인식하고 표현한다. 또 이러한 문제들을 제시하는 교감의 공간으로 서울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지나온 우리의 모습과 현상 및 개념들, 또 다가올 세기에 대한 기대감들을 과거, 현재, 미래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주얼리에 반영하고 쇼라는 공연예술을 통해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데 의의를 둔다.</p>
<p>제 7 회 쥬얼리 쇼는 지금까지의 졸업반 위주의 행사와는 달리 전공학과 학생 전체의 행사로 확대되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또 2학년 교과과정에 쥬얼리 쇼가 포함됨으로써 좀 더 밀도있는 계획과 효과적인 연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p>
<p>&nbsp;</p>
<p>감(感,communication)-서울</p>
<p>&#8230;.과거 : 우리의 선조들은 인생에서 느껴지는 슬픔과 기쁨들을 춤에 녹여 살아왔다. 그네들의 감정을 춤을 매개로 하여 표현한다.</p>
<p>&#8230;.현재 : 화려한 서울의 모습 뒤에 감추어져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 가득한 도시의 거리에서도 수많은 자동차 불빛들 사이에서도 우리는 외롭다. 군중 속의 고독, 대화의 단절&#8230;우리는 모두 소외감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p>
<p>&#8230;.미래 : 서울이라는 공간 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맞을 것이다. 미래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인가? 아니면 절망이 될 것인가? 우리는 기대와 불안이 혼재된 이 공간에서 새로운 Millenium을 맞으려 하고 있다. 미래가 우리에게 다가와 있다.</p>
<p>&nbsp;</p>
<p>만든 사람들</p>
<p>총감독 : 김승희 교수님</p>
<p>메이컵, 의상 : 박경희</p>
<p>음악 : 최훈주</p>
<p>무대조명 : 박관익</p>
<p>안무 : 김한주</p>
<p>포스터 : 정지원</p>
<p>홍보 : 김현주</p>
<p>영상 : 유기석</p>
<p>메이컵, 의상 : 박경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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