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187; 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title>
	<atom:link href="http://mcraft.kookmin.ac.kr/?cat=23&#038;feed=rss2"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mcraft.kookmin.ac.kr</link>
	<description>Metalwork &#38; Jewelry</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Apr 2026 04:35:5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4.1.41</generator>
	<item>
		<title>2023년도 장신구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3901</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39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n 2023 00:43:5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3901</guid>
		<description><![CDATA[2023년도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국민대학교 대동제 기간 동안 경영관과 조형관 앞에서 금속공예학과의 전통적 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하였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 학부생, 졸업한 선배님들, 그리고 작가님들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장신구를 판매하였습니다. 장신구 거리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기 위해 3학년 학생들이 실물 재고 파악팀, 설치/철거팀, 판매팀, 캐셔팀, 라인 시트팀, 디스플레이팀, 홍보팀의 팀장을 맡고 1, 2학년 학부생들이 팀원으로...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3901"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3년도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국민대학교 대동제 기간 동안 경영관과 조형관 앞에서 금속공예학과의 전통적 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하였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 학부생, 졸업한 선배님들, 그리고 작가님들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장신구를 판매하였습니다.</p>
<p>장신구 거리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기 위해 3학년 학생들이 실물 재고 파악팀, 설치/철거팀, 판매팀, 캐셔팀, 라인 시트팀, 디스플레이팀, 홍보팀의 팀장을 맡고 1, 2학년 학부생들이 팀원으로 소속되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기획, 홍보, 운영, 그리고 마감 및 정리까지 모든 것을 학부생이 직접 참여하고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p>
<p>장신구 거리는 대동제 부스와 금속공예학과 개별 행사 부스로 나뉘어 경영관 앞과 조형관 앞, 총 두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장신구 거리를 찾아주신 많은 손님에게 직접 만든 작품을 내보이고 판매하며 학생들은 공예인으로서의 의사소통, 교류 그리고 자부심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작품이 실제로 판매가 되는 것을 보며 학생들은 사람들의 취향, 공예품과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생각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p>
<p>&nbsp;</p>
<p>&lt;조형관 앞&gt;</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7"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23/06/KakaoTalk_20230607_093330403.jpg?resize=960%2C540" alt="KakaoTalk_20230607_093330403" data-recalc-dims="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9"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23/06/KakaoTalk_20230607_093333793.jpg?resize=960%2C540" alt="KakaoTalk_20230607_093333793" data-recalc-dims="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0"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23/06/KakaoTalk_20230607_093335659.jpg?resize=960%2C540" alt="KakaoTalk_20230607_093335659" data-recalc-dims="1" /></p>
<p>&nbsp;</p>
<p>&nbsp;</p>
<p>&lt;경영관 앞&gt;</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5"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23/06/KakaoTalk_20230530_141033649_04-1.jpg?resize=960%2C540" alt="KakaoTalk_20230530_141033649_04 (1)" data-recalc-dims="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6"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23/06/KakaoTalk_20230530_141033649_09.jpg?resize=960%2C540" alt="KakaoTalk_20230530_141033649_09" data-recalc-dims="1"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39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9년도 장신구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2754</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27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May 2019 06:0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News&Hot]]></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2754</guid>
		<description><![CDATA[2019년도 국민대학교 축제에서 금속공예과는 매년 진행하는 전통적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하였습니다. 5월14일에서 15일은 북악관 앞 민주광장에서, 5월 16일엔 조형대 앞에서 부스를 열었습니다. 학부생들부터 대학원생,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선배님들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교수님들과 학부생들이 공을 들여 열심히 준비한 행사였던 만큼 기대가 컸는데요, 그 기대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작품을 구매하셨습니다. 3일간 진행되는 장신구 거리를 위해 학과...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2754"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년도 국민대학교 축제에서 금속공예과는 매년 진행하는 전통적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하였습니다. 5월14일에서 15일은 북악관 앞 민주광장에서, 5월 16일엔 조형대 앞에서 부스를 열었습니다. 학부생들부터 대학원생,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선배님들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교수님들과 학부생들이 공을 들여 열심히 준비한 행사였던 만큼 기대가 컸는데요, 그 기대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작품을 구매하셨습니다.</p>
<p>3일간 진행되는 장신구 거리를 위해 학과 내 학생들은 자신이 판매하고 싶은 작품을 제작했고, 각각 홍보, 디스플레이, 판매팀 등에 소속되어 오랜 기간동안 행사를 준비해 왔습니다. 금속공예 학과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행사였던 만큼 교수님들도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주셨는데요, 교수님들과 함께 준비를 하는 기간 동안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p>
<p>행사준비에 참여한 모두가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한 결과 축제기간에 학교를 찾은 외부인뿐만 아니라, 다른 단과 대학 학생들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행사를 구경하셨는데요, 다행히 작년 과는 달리 3일 내내 날씨가 맑았기 때문에 작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와 주셨습니다. 직접 물건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공예인의 특성상 소비자와의 교류가 중요한데요, 학생의 경우 직접 소비자에게 작품을 판매할 기회가 잘 없는 만큼 이번 행사는 아주 값진 배움과 경험을 주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6"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9/05/2.jpg?resize=960%2C576" alt="2" data-recalc-dims="1" /></p>
<p>&#8211; 장신구 거리 작품 평가회</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7"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9/05/3.jpg?resize=960%2C576" alt="3" data-recalc-dims="1" /></p>
<p>-장신구거리 판매부스 전경</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8"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9/05/4.jpg?resize=960%2C576" alt="4" data-recalc-dims="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9"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9/05/5.jpg?resize=960%2C576" alt="5" data-recalc-dims="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9/05/1.jpg?resize=960%2C576" alt="1" data-recalc-dims="1" /></p>
<p>&nbsp;</p>
<p>전산팀 윤승현 김지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27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8년도 장신구거리, 조형체전</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2371</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23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un 2018 05:0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학과사무실]]></dc:creator>
				<category><![CDATA[News&Hot]]></category>
		<category><![CDATA[조형체전]]></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2371</guid>
		<description><![CDATA[2018년도 5월15일부터 17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조형관 앞마당에서 저희 금속공예과의 전통적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 하였습니다. 금속공예과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장신구 거리’는 학부생들부터 대학원생,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시는 일부 동문들까지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하고 독특한 수제 장신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어 많은 국민대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160; 3일간 진행할 장신구 거리를...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2371"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년도 5월15일부터 17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조형관 앞마당에서 저희 금속공예과의 전통적행사인 ‘장신구 거리(Jewelry Street)’를 개최 하였습니다. 금속공예과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장신구 거리’는 학부생들부터 대학원생,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시는 일부 동문들까지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하고 독특한 수제 장신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어 많은 국민대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이기도 합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366 size-medium"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05.jpg?resize=300%2C261" alt="IMG_4005" data-recalc-dims="1" /></p>
<p>3일간 진행할 장신구 거리를 위해 학과 내 모든 학생들이 장신구 제작부터, 홍보, 디스플레이, 판매 등등 팀을 이루어 오랫동안 행사를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장신구거리에서 팀장을 맡은 3학년 조민열은 ‘디피팀을 맡게되면서 판매하기 전 단계이므로 작품들이 어떻게 놓여질것인건가에 대한 공부를 할수 있다. 즉, DP에 대한 경험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놓는가에 따라서 싸구려물건처럼 보일수도 있고 고급물건처럼 보일 수도 있기때문에 감각을 키우기 위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학교 축제의 판매전이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학생들과 작가님들의 작품을 DP해볼수 있는 경험은 좋은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p>
<p><a href="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2.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363 "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2.jpg?resize=398%2C224" alt="2" data-recalc-dims="1" /></a></p>
<p>이번 장신구 거리에 처음 참여한 1학년 학생들 중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달성한 조유현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입학하고 나서 한 학기 동안 수업시간에 배운 기법을 가지고, 장신구를 만들었어요. 처음엔 선배님들과 동문 작가님들의 작품이 너무 훌륭해서 과연 내가 만든 것이 팔릴까 라는 의문도 있었어요.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만든 것을 사람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하시고 직접 사 가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뿌듯해요.’ 행사 후에 추가 주문을 요청 받은 1학년 정일찬도 ‘제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든 작업을 좋아해 주시고 추가로 주문까지 해 주시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라며 장신구거리를 통해 겪은 즐거운 경험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p>
<p>축제기간에 학교를 찾은 외부인 뿐 아니라, 다른 단과 대학 학생들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장신구 거리를 찾아와준 덕분에, 좋은 출발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사 둘째 날인 16일부터 시작된 장마와 기상 악화로 인해 1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행사를 접어야 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진 그 다음주에 장신구 벼룩시장을 통해 못다한 판매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p>
<p>짧았던 장신구 거리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내가 만든 작업을 사람들이 구입하고 즐거워했던 기억에 떨리고 신기한 기분도 들었고, 동시에 누군가를 만족시키는 상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과 배려를 배울 수 있어 아주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p>
<p>전산팀 18 윤승현</p>
<p>&nbsp;</p>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64'><img width="150" height="85"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3.jpg?fit=150%2C85" class="attachment-thumbnail" alt="3" data-attachment-id="2364" data-orig-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3.jpg?fit=600%2C338" data-orig-size="600,338"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LG-F700L&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0&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4.42&quot;,&quot;iso&quot;:&quot;5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01&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3"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3.jpg?fit=300%2C169" data-large-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3.jpg?fit=600%2C338"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65'><img width="150" height="85"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4.jpg?fit=150%2C85" class="attachment-thumbnail" alt="4" data-attachment-id="2365" data-orig-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4.jpg?fit=600%2C338" data-orig-size="600,338"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LG-F700L&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0&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4.42&quot;,&quot;iso&quot;:&quot;5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009&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4"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4.jpg?fit=300%2C169" data-large-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4.jpg?fit=600%2C338"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69'><img width="113" height="150"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3.jpg?fit=113%2C150" class="attachment-thumbnail" alt="IMG_4103" data-attachment-id="2369" data-orig-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3.jpg?fit=600%2C800" data-orig-size="600,800"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iPhone 8&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526665966&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3.99&quot;,&quot;iso&quot;:&quot;25&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25&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IMG_4103"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3.jpg?fit=225%2C300" data-large-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3.jpg?fit=600%2C800"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67'><img width="150" height="113"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77.jpg?fit=150%2C113" class="attachment-thumbnail" alt="IMG_4077" data-attachment-id="2367" data-orig-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77.jpg?fit=600%2C450" data-orig-size="600,450"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iPhone 8&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526663407&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3.99&quot;,&quot;iso&quot;:&quot;4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33333333333333&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IMG_4077"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77.jpg?fit=300%2C225" data-large-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77.jpg?fit=600%2C450"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68'><img width="150" height="113"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87.jpg?fit=150%2C113" class="attachment-thumbnail" alt="IMG_4087" data-attachment-id="2368" data-orig-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87.jpg?fit=600%2C450" data-orig-size="600,450"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iPhone 8&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526663782&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3.99&quot;,&quot;iso&quot;:&quot;4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41666666666667&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IMG_4087"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87.jpg?fit=300%2C225" data-large-file="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087.jpg?fit=600%2C450"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370'><img width="150" height="110"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4.jpg?fit=150%2C110" class="attachment-thumbnail" alt="IMG_4104" data-attachment-id="2370" data-orig-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4.jpg?fit=600%2C440" data-orig-size="600,440"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iPhone 8&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526666241&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3.99&quot;,&quot;iso&quot;:&quot;25&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33333333333333&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IMG_4104"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4.jpg?fit=300%2C220" data-large-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8/06/IMG_4104.jpg?fit=600%2C440" /></a>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237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7 장신구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2078</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20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May 2017 12:2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학과사무실]]></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2078</guid>
		<description><![CDATA[주얼리 스트리트 2017년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린 주얼리 스트리트는 금속공예학과에 전통적인 행사로서 1학년부터 4학년 졸업생뿐만 아니라 작가님들까지 다같이 참여하는 금송공예학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1학년인 저는 올해 처음으로 주얼리 스트리트 행상에 참여하였습니다. 금송공예학과에 들어와서 있던 행사 중 가장 떨리고 설레이던 순간이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자기 자신이 직접 목걸이,반지 등 악세서리를 디자인하여 만든다는 부분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료를...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2078"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얼리 스트리트<br />
2017년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린 주얼리 스트리트는 금속공예학과에 전통적인 행사로서 1학년부터 4학년 졸업생뿐만 아니라 작가님들까지 다같이 참여하는 금송공예학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br />
1학년인 저는 올해 처음으로 주얼리 스트리트 행상에 참여하였습니다. 금송공예학과에 들어와서 있던 행사 중 가장 떨리고 설레이던 순간이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자기 자신이 직접 목걸이,반지 등 악세서리를 디자인하여 만든다는 부분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료를 사고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배웠던 것들보다는 더 다양한 기법이 필요했고 배운 기법 내에서 만들기에는 실력이 아직 부족했습니다. 선배님들과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완성을 하였고 귀걸이 하나 만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금속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정말 대단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br />
그렇게 만든 작품(액세서리)을 경영관 건물 뒤에 디피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기들, 선배님들, 작가님들의 작품을 다같이 보게 되었는데 같은 귀걸이라 하여도 정말 다양하고 예쁜 작품들이 있었고 정말 각기 다른 디자인을 추구한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많은 덕분인지 액세서리를 구경하고 사려는 사람들이 많았고 정말 많은 인파들로 북적였습니다.<br />
4일동안의 주얼리 스트리트 행사는 끝이 났고 이번 행사를 통해 배운 점과 느낀 점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해서 팔기에는 부끄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만든 액세서리를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갔다는 게 떨렸고 신기했습니다. 제가 만들기만 할 때는 몰랐지만 만든 것을 다른 사람이 사서 가져간다는 부분에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고 내년 스트리트 때는 더 디테일하고 다양한 주얼리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p>
<p>전산팀 17 유지혜</p>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086'><img width="150" height="84"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75511.jpg?fit=150%2C84" class="attachment-thumbnail" alt="20170516_123755[1]" data-attachment-id="2086" data-orig-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75511.jpg?fit=5312%2C2988" data-orig-size="5312,2988"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LG-F600L&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494938274&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4.42&quot;,&quot;iso&quot;:&quot;5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0090909090909091&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20170516_123755[1]"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75511.jpg?fit=300%2C169" data-large-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75511.jpg?fit=960%2C540"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080'><img width="150" height="84"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5571.jpg?fit=150%2C84" class="attachment-thumbnail" alt="20170516_123557[1]" data-attachment-id="2080" data-orig-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5571.jpg?fit=5312%2C2988" data-orig-size="5312,2988"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LG-F600L&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494938157&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4.42&quot;,&quot;iso&quot;:&quot;5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012269938650307&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20170516_123557[1]"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5571.jpg?fit=300%2C169" data-large-file="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5571.jpg?fit=960%2C540" /></a>
<a href='http://mcraft.kookmin.ac.kr/?attachment_id=2087'><img width="150" height="84"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814_HDR1.jpg?fit=150%2C84" class="attachment-thumbnail" alt="20170516_123814_HDR[1]" data-attachment-id="2087" data-orig-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814_HDR1.jpg?fit=5312%2C2988" data-orig-size="5312,2988" data-comments-opened="0" data-image-meta="{&quot;aperture&quot;:&quot;1.8&quot;,&quot;credit&quot;:&quot;&quot;,&quot;camera&quot;:&quot;LG-F600L&quot;,&quot;caption&quot;:&quot;&quot;,&quot;created_timestamp&quot;:&quot;1494938294&quot;,&quot;copyright&quot;:&quot;&quot;,&quot;focal_length&quot;:&quot;4.42&quot;,&quot;iso&quot;:&quot;50&quot;,&quot;shutter_speed&quot;:&quot;0.0017421602787456&quot;,&quot;title&quot;:&quot;&quot;,&quot;orientation&quot;:&quot;1&quot;}" data-image-title="20170516_123814_HDR[1]" data-image-description="" data-medium-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814_HDR1.jpg?fit=300%2C169" data-large-file="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16_123814_HDR1.jpg?fit=960%2C540" /></a>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207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 장신구 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1813</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18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y 2016 11:0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학과사무실]]></dc:creator>
				<category><![CDATA[News&Hot]]></category>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1813</guid>
		<description><![CDATA[2016,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올해로 18번째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 &#160; 처음 장신구를 만들 때는 많이 헤매고, 뭘 만들지 망설여졌지만, 선배님들께 도움을 구하고, 품평회 때 교수님의 자세한 확인을 받자 구체적인 기법이나 만드는 동안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막혔던 문제들의 다양한 해결책들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 특히 처음 경험하는 도금, 재료 준비 등...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1813"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179353_291739744501149_5354188815971132753_n.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817" src="http://i1.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179353_291739744501149_5354188815971132753_n.jpg?resize=298%2C441" alt="13179353_291739744501149_5354188815971132753_n" data-recalc-dims="1" /></a></p>
<p>2016,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올해로 18번째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p>
<p>&nbsp;</p>
<p>처음 장신구를 만들 때는 많이 헤매고, 뭘 만들지 망설여졌지만, 선배님들께 도움을 구하고, 품평회 때 교수님의 자세한 확인을 받자 구체적인 기법이나 만드는 동안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막혔던 문제들의 다양한 해결책들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p>
<p>특히 처음 경험하는 도금, 재료 준비 등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아 알아보고 심사숙고 끝에 선택하는 과정들이 앞으로 금속 공예를 하는 데 있어서 첫 단추를 끼운 것처럼 느껴졌다.</p>
<p><a href="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254142_293357001006090_5063584248266741879_n.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814"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254142_293357001006090_5063584248266741879_n.jpg?resize=507%2C380" alt="13254142_293357001006090_5063584248266741879_n" data-recalc-dims="1" /></a></p>
<p>기다리던 축제가 열리고, 장신구 거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비가 온 예년과는 다르게 다행히 올해는 날씨가 몹시 화창했고, 유동인구도 많은 자리라 인파로 북적였다. 동기마다, 선배마다 개성 있는 작품세계로 매력적인 장신구들을 만들어 내어서 팔면 다양한 사람들이 구매하였다. 이로써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장신구들이 있었고 저마다 다른 장신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성별, 나이별 다양한 취향과 선호도를 알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갇혀 있던 좁은 시야 안에서 벗어나 더 큰 것을 볼 수 있게 된 것 같았다. 특히 선배들이 다양한 재료들과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한 장신구들을 보고 있자면 앞으로 배우게 될 수업들에 대한 기대가 차올랐다.</p>
<p><a href="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IMG_0071.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828" src="http://i0.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IMG_0071.jpg?resize=515%2C343" alt="IMG_0071" data-recalc-dims="1" /></a></p>
<p>장신구 거리가 끝나자, 많이 판 친구들도 많았고, 심지어 너무 잘 팔리는 바람에 장신구 거리 기간 더 만들어 판 판매왕 친구들까지 보였다. 우리가 만든 장신구를 다른 사람들도 좋아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뿌듯했다. 그동안 기초적인 작업을 하다가 실제 장신구라는 완성품을 만들어보니 부족한 실력을 자각함과 동시에 아직 부족하긴 해도 우리가 판매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마음에 감회가 새로웠다. 다음 장신구 거리 때에는 지금보다 많이 배워서, 이번의 경험을 바탕 삼아 더욱 훌륭한 장신구들을 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p><a href="http://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179353_291739744501149_5354188815971132753_n.jpg"> </a></p>
<p>&nbsp;</p>
<p><a href="http://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6/05/13240550_892917020834093_8957289649470777714_n.jpg">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181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4 장신구 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897</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8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14 18:3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craft.kookmin.ac.kr/?p=897</guid>
		<description><![CDATA[이번년도 축제는 4월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예년과는 다르게 9월달에 치러졌다. 2학기가 되고서 장신구 거리를 하게된 이번 일학년은 한학기를 통하여 마감과 다들 한번씩은 반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기에 작품 내는 것에 좀 더 수월하지 않았었나 생각이 든다. 내 동기들 모두가 정말 매력적인 장신구를 만들었고 동에 도금을 하는 것이 아닌 진짜 은을 사용한 친구들도 다수 있었다. 마감일에...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897"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년도 축제는 4월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예년과는 다르게 9월달에 치러졌다. 2학기가 되고서 장신구 거리를 하게된 이번 일학년은 한학기를 통하여 마감과 다들 한번씩은 반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기에 작품 내는 것에 좀 더 수월하지 않았었나 생각이 든다. 내 동기들 모두가 정말 매력적인 장신구를 만들었고 동에 도금을 하는 것이 아닌 진짜 은을 사용한 친구들도 다수 있었다. 마감일에 교수님의 심사과정에서 다들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받은 것, 수공예라는 점에서 보상받을 만한 가격이 얼마 정도인지 새삼 깨달았다.</p>
<p>장신구 거리 첫날, 비가 억수로 쏟아졌다. 눈앞을 가리는 느닷없는 폭우 속에서 우리 부스가 바깥과 뚝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고 그래서 사람들이 지나갈 때마다 더 열심히 외쳤던 것 같다. 처음엔 와서 쥬얼리 구경 하고 가세요라는 말이 쉽게 안떨어져서 어색했지만, 여러번 외치다보니 입에 차츰 붙어갔다. 선배들의 작품을 보면서 정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가죽부터 흙을 구워 칠보한 것 까지, 금속공예를 넘어선 다양한 접근에 눈이 즐거웠다. 사람들이 비가 오는데도 꽤 많이 들러주어서 좋았고 빗물이 부스에 들어오지 않도록 비닐을 씌우기도 하면서 비오는 날이니까 있을 상황 속에서 그 시간을 즐긴 것 같다.</p>
<p>장신구 거리 둘쨋날, 화창하게 해가 떠 주었다. 아침 일찍 부스설치를 하고 수업 끝나고 바로 바톤터치를 하여보니 확실히 어제보단 사람이 많아진걸 느꼈다. 이틀차에 모든 장신구를 다 판 일학년도 나왔고, 마무리 시간으로 가면서 다들 더 열이 오른 모습이었던 것 같다. 정리를 마치고 되새겨보니 이렇게 자기가 만든 물건을 팔아보는 경험이 생겼다는 것이 좋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89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13′ Jewelry Street</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54</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6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14 12: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hyung85.cafe24.com/?p=654</guid>
		<description><![CDATA[대동제 기간인 2013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 이번 주얼리스트리트를 통해서 금속공예학과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장신구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주얼리스트리트를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실력이 느는걸 느꼈고, 같은 과 동기들의 다양한 컨셉의 작품들을 보면서 제 안목을 높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얼리스트리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즐거웠던건 바로 품평회때 선배님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는 거였는데, 선배님들의 개성이 담긴...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54"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동제 기간인 2013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p>
<p>이번 주얼리스트리트를 통해서 금속공예학과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장신구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주얼리스트리트를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실력이 느는걸 느꼈고, 같은 과 동기들의 다양한 컨셉의 작품들을 보면서 제 안목을 높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p>
<p>그리고 주얼리스트리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즐거웠던건 바로 품평회때 선배님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는 거였는데, 선배님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들에서 신선한 충격과 스스로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얼리스트리트를 준비하며 야작을 하기도하고 재료를사고 도금을하러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했지만, 결국 그것들이 모두 제 실력으로 바뀔거란걸 알기에 즐거운 시간으로 보낼수 있었습니다.</p>
<p>그리고 기대하던 주얼리 스트리트 당일, 4일간의 축제기간동안 배정받은 점포에서 판매될 작품들을 전시하는것이 처음이라는 것 때문인지 몹시 두근거리고 기쁜일이였습니다. 물론, 아쉽게도 시작날부터 3일간 비가오는 바람에 예년보다 적은 수의 손님들이 보고가신것은 몹시 슬픈 일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선배님들과 동기들 모두 각자의 지킴이 시간에 열과 성을 다하며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을 지켜보니 비가와서 판매가 부진했던것 이상으로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걸로도 뜻모를 만족감이 차올랐습니다. 하나 둘씩 비록 자신들의 작품은 아니지만 작품들이 팔릴때마다 모두 기뻐하며 손님께 정성스레 포장해 주는 모습도 모두가 동지애를 가지고 함께 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p>
<p>한가지 안타까운점은 금속공예학과 특성상 원가가 높고 특히 선배님들의 작품은 은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아 가격대가 학생들이 부담없이 살정도가 아니었어서인지 학생들이 가격대를 보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내의 다른과나 외부에서 장신구들을 가지고와서 몇천원대의 가격에 팔아버리는 상대적으로 저희의 노고와 제품들의 질은 인정받지못하고 가격으로만 평가되는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p>
<p>4일간의 축제가 끝나고 저희과의 주얼리스트리트도 끝나게 되었지만, 이번 주얼리스트리트를 통해 얻게된 경험들은 모두에게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의 주얼리스트리트에서는 조금더 발전된 작품들을 선보이고 모두들 즐거운 경험으로 또 다시 발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p>
<p>1학년 임경민</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6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2 주얼리 스트리트</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21</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6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14 12:0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hyung85.cafe24.com/?p=621</guid>
		<description><![CDATA[&#60;12&#8242; Jewelry Street&#62; 대동제 기간인 2012년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올해로 열네 번째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우리 학부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가로 활동하시는 선배님들이 내어주신 작품들과 유리공예작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되었다.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기술이 많이 부족한 우리 1학년들도 대학원생 분들의 도움과 조언으로 각자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었다. 주얼리 스트리트에 전시된 작품들은 행사 전...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21"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12&#8242; Jewelry Street&gt;</p>
<p>대동제 기간인 2012년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올해로 열네 번째 장신구 거리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우리 학부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가로 활동하시는 선배님들이 내어주신 작품들과 유리공예작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되었다.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기술이 많이 부족한 우리 1학년들도 대학원생 분들의 도움과 조언으로 각자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었다.</p>
<p>주얼리 스트리트에 전시된 작품들은 행사 전 18일에 제출되어 교수님들의 평가를 받아야 했다. 그 때 처음으로 우리의 작품과 선배님들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다 모이게 되었는데, 다양하고 특이한 장신구들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배우게 될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들었다. 그리고 교수님들께서 그 작품 하나하나를 보시고 판매를 위한 평가를 해 주셨다. 그 평가와 다른 작품들을 보며 내 작품에 적절한 가격을 매길 수 있었던 것 같다.</p>
<p>그리고 대망의 주얼리 스트리트가 시작되었다. 학교의 축제날이지만 수업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축제를 즐기랴 수업을 들으랴 바쁜 학생들이 각자 가능한 시간대를 맡아 가판대를 지키고 호객, 판매기록 등 판매와 관련된 일들을 했다. 1학년들은 주로 호객행위를 맡아 자리를 지키고 손님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일을 했다.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소리치는 것이 떨리고 부끄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지나가던 사람들이 흘리듯 던지는 칭찬에 자신감이 생기며 나중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호객 행위를 할 수 있었다.</p>
<p>전시된 작품들은 판매하는 우리가 보기에도 사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것들이 많았다. 우리는 예쁘고 멋진 장신구들을 많이 팔기 위해 노력했고 그만큼 상품들이 많이 팔렸던 것 같다. 구경을 하러 천막 아래로 들어온 손님들에게 작품의 특징, 핸드메이드를 최대한 어필하고 재료에 대해 설명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배운 것이 적어 설명하는 데에 스스로도 모르는 것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다.</p>
<p style="text-align: right;">1학년 김소연, 김효경, 원동준, 이주호, 현성환</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62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0 장신구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19</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6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14 12:0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hyung85.cafe24.com/?p=619</guid>
		<description><![CDATA[&#60;10&#8242; Jewelry Street&#62; &#160; 대동제 기간인 2010년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민주광장 앞에서 올 해로 열두 번째 주얼리 스트리트를 열었다. &#160; &#160; &#160; 도대체 날씨를 종잡을 수 없던 올해. 그러나 올해도 어김없이 대동제의 막은 올랐고 우리의 주얼리 스트리트도 화려하게 시작 되었다. 올해에는 21일 금요일에 석가탄신일이 겹쳐 4일간 축제를 진행하게 된 관계로 짧아진 기간 동안 더...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19"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10&#8242; Jewelry Street&gt;</p>
<p>&nbsp;</p>
<p>대동제 기간인 2010년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민주광장 앞에서 올 해로 열두 번째 주얼리 스트리트를 열었다.</p>
<p>&nbsp;</p>
<p>&nbsp;</p>
<p>&nbsp;</p>
<p>도대체 날씨를 종잡을 수 없던 올해. 그러나 올해도 어김없이 대동제의 막은 올랐고 우리의 주얼리 스트리트도 화려하게 시작 되었다. 올해에는 21일 금요일에 석가탄신일이 겹쳐 4일간 축제를 진행하게 된 관계로 짧아진 기간 동안 더 바삐 움직여야 했다. 디스플레이판을 제작하고 전단지를 만들어 홍보하고 하는 사이 축제날이 밝아왔다.</p>
<p>봄이지만 갑자기 내린 비때문에 둘째날은 디스플레이판을 설치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다. 축제기간에도 불구하고 길거리를 돌아하니는 사람이 매우 적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주얼리 스트리트를 기다리며 언제 시작하는지 묻는 사람들도 꽤있어서 궃은날씨에도 불구하고 작품이 많이 팔렸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8216;이거 직접 만든거야? 신기하다 &#8216;라며 지나갈 때는 괜히 또 뿌듯했다. 그리고 내가 낸 작품을 사람들이 착용해보고 &#8216;이쁘다&#8217;하고 말할 때 그떨림을 잊지 못할것같았다. 쥬얼리 스트리트는 우리과 사람들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기회였다. 우리는 작품을 만들고 팔며 자부심도 느끼고, 사람들은 착한 가격에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핸드메이드 작품을 사가고, 금속공예과란 이런 것을 하는 곳이구나 애초에 금속공예를 몰랐던 사람들도 이런 과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쥬얼리 스트리트가 국민대학교 축제를 대표하는 행사가 될 수 있게끔 여러면에서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 발전할 쥬얼리 스트리트를 기대해 본다.</p>
<p>&nbsp;</p>
<p>&nbsp;</p>
<p>&nbsp;</p>
<p>10&#8242; 쥬얼리스트리트의 4일간의 모습</p>
<p>.</p>
<p>&nbsp;</p>
<p>&nbsp;</p>
<p>첫 날. (축제 첫날인 만큼 짐을 옮기려는 학생들로 학교는 들썩였다.) 지금까지 중에 가장 많은 작품을 냈던 올해는 작품들을 세팅하는 데에 만으로도 오전 모든 시간을 보냈다. 세팅이 끝나기 무섭게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어느새 가판대에는 손님들로 가득했다. 인기가 인기인만큼 사상 최대의 하루 판매액수를 기록하며 첫 날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둘째 날. 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하던 이날에는 폭우로 바뀌어있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건 단 4일. 우리 과는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가판을 열기로 했다. 빗속이라 사람들이 얼마 오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작품들을 구경하고 구입해 갔다.</p>
<p>&nbsp;</p>
<p>&nbsp;</p>
<p>&nbsp;</p>
<p>셋째 날. 이틀 동안 많은 작품들이 팔렸지만 야작의 근성으로 많은 수의 작품들이 다시 재고를 채워 놓았다. 잘 팔려서 계속 가격을 유지하는 작품. 팔리지 않아 점점 가격이 내려가는 작품. 팔리지는 않으나 가격을 고정하는 작품 등 몇몇 유형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넷째 날. 많은 수의 작품들이 팔려나가고 남은 가판은 약간의 허전함이 있었지만 맑은 날씨에 천막을 걷어내자 어두워 빛을 발하지 못하던 몇몇 작품들은 이제야 물 만난 물고기 마냥 그 자태를 뽐냈다. 전날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뜸한 손님들. 그러다가 해는 서쪽으로 흘러갔고 그렇게 주얼리 스트리트는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3회를 기대하며 막을 내렸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올해에는 선배님들뿐만 아니라 대학원 선배님들의 지도를 받은 1학년들도 참가하였다. 1학년. 작업을 배운지 이제 겨우 두, 세달 남짓 지나 배운 것이라고는 톱질과 약간의 땜이 전부인 우리에게 대학원 선배님들과 함께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가 주어졌다. 수업과는 별개의 작업으로 만들다보니 시간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지만 1학년만의 값싼(?) 노동력으로 박리다매하여 나름 흡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돈을 벌며 은을 써볼 수 있는 기회였기에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계속 참가 할 수 있었으면 한다.</p>
<p>&nbsp;</p>
<p>&nbsp;</p>
<p>주얼리 스트리트에는 학과생 뿐만 아니라 현재 사회에 나가 계시는 작가 분들이자 대선배님들과 우리와 같은 줄기인 유리공예도 참여하여 그분들의 작품도 구경하고 친분을 쌓을 기회도 얻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p>
<p>&nbsp;</p>
<p>&nbsp;</p>
<p>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좋은 열매를 맺은 이번 주얼리 스트리트. 내년에도 더욱 좋은 모습으로 국민대 대동제의 중심에 서기를 기대해 본다.</p>
<p>&nbsp;</p>
<p>&nbsp;</p>
<p>10 김민승, 양승규, 장예지, 이슬비</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6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09 장신구거리</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17</link>
		<comments>http://mcraft.kookmin.ac.kr/?p=6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14 12:0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주얼리 스트리트 (장신구 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hyung85.cafe24.com/?p=617</guid>
		<description><![CDATA[대동제 기간인 20069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민주광장 앞에서는 올 해로 열한번째 주얼리 스트리트가 열렸다. 드디어 축제와 함께 쥬얼리스트리트가 시작되었다! 원래 1학기에 예정되었던 축제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로 인해 취소되었다. 가을에 맞이하는 축제인 만큼 금속공예과 쥬얼리스트리트에서는 이전과는 또다른 이야기거리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가을이라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부는 듯 싶더니, 이내 디스플레이 판이 넘어지는 에피소드가 생겨났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17"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동제 기간인 20069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민주광장 앞에서는 올 해로 열한번째 주얼리 스트리트가 열렸다. 드디어 축제와 함께 쥬얼리스트리트가 시작되었다! 원래 1학기에 예정되었던 축제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로 인해 취소되었다. 가을에 맞이하는 축제인 만큼 금속공예과 쥬얼리스트리트에서는 이전과는 또다른 이야기거리가 만들어지고 있었다.</p>
<p>가을이라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부는 듯 싶더니, 이내 디스플레이 판이 넘어지는 에피소드가 생겨났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작품이 하나하나 팔려나갈 때마다 너무 기뻤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8216;이거 직접 만든거야? 신기하다 &#8216;라며 지나갈 때는 괜히 또 뿌듯했다. 쥬얼리 스트리트는 우리과 사람들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기회였다.</p>
<p>우리는 작품을 만들고 팔며 자부심도 느끼고, 사람들은 착한 가격에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핸드메이드 작품을 사가고, 금속공예과란 이런 것을 하는 곳이구나 애초에 금속공예를 몰랐던 사람들도 이런 과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쥬얼리 스트리트가 국민대학교 축제를 대표하는 행사가 될 수 있게끔 여러면에서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 발전할 쥬얼리 스트리트를 기대해 본다.</p>
<p>&nbsp;</p>
<p>&nbsp;</p>
<p>09&#8242; 쥬얼리스트리트 모습과 인터뷰</p>
<p>&nbsp;</p>
<p>Q. 이번 쥬얼리스트리트의 선배님 작품을 보며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p>
<p>09 한하림/ 시중 기성품들이랑 차별화된 작품들이 있어서 멋있었어요.</p>
<p>09 박정윤/ 다양한 쥬얼리를 보며 감탄했고 저도 빨리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
<p>&nbsp;</p>
<p>Q. 이번 쥬얼리 스트리트은 개선된 점은 무엇이고 개선될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세요?</p>
<p>05 조민영/ 올해는 자리 선정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스플레이판도 새로 바꾸고 포장지도 많이 좋아졌어요. 저학년들의 참여가 더욱 많아 졌으면 합니다.</p>
<p>07 최성우/ 가격을 알아보기 쉬웠던 점이 정말 좋았고, 장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한편, 후배들이 학과 행사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
<p>&nbsp;</p>
<p>축제 기간 내내 사람들이 붐볐던 인기많은 쥬얼리스트리트!</p>
<p>&nbsp;</p>
<p>Q. 쥬얼리스트리트 작품 만들때 노하우를 얘기해 주신다면?</p>
<p>06 최연주/ 시중에 많이 본 듯 한 것,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잘 팔리지 않으니 참여할 때 디자인을 잘 생각해보세요 너무 어렵게 생기지 않으면서 창의적인 것이 좋습니다.</p>
<p>07 최효민/ 소비자의 기호를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p>
<p>&nbsp;</p>
<p>오늘 영업은 여기서 끝! 다들 열심히 정리중입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09 &#8216;쥬얼리스트리트를 총관리하신 학생회장 박주형 선배님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p>
<p>Q. 이번 쥬얼리스트리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p>
<p>A. 축제기간 중 장신구 거리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며 총학생회 측에 끊임 없는 건의를 하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자리를 선정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와 포장에 조금 더 신경을 썼고, 이번 축제가 졸업전시회와 겹쳐서 엽서를 나눠주는 등 졸업전시회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p>
<p>Q. 이번 쥬얼리스트리트에서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
<p>A. 모든 운영을 저를 비롯한 학생들이 했기 때문에 금액 관리나 시간 관리 등 여러가지 부딪치는 점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래도 큰 문제 없이 무사히 끝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p>
<p>&nbsp;</p>
<p>Q. 마지막으로 쥬얼리 스트리트의 소감을 한마디씩 이야기 해주신다면?</p>
<p>A.</p>
<p>07 주희 / 열시부터 판매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세팅을 하고 있어서 아쉬웠어요.</p>
<p>05 유니나/ 앞으로 더 잘해서 판매수익금을 올리면 좋겠네요.</p>
<p>07 최성우/ 내년에는 컨셉을 잡아 적당한 가격에 품질 좋은 물건을 내 보고 싶다.</p>
<p>Madeleine/ 영국에서는 할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이라 좋았어요. 무척 인상깊고 재밌었습니다.</p>
<p>06 김경태/ 귀여운게 잘 팔리는 것 같아서 다음에 귀여운 걸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p>
<p>08 강민지 / 과제 중에 준비하는 것이라 바쁘고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p>
<p>09 박지수/ 이벤트를 열어보는 것도 재밌을꺼 같구요. 일상을 벗어나 판매를 해보니 재미있었어요.</p>
<p>09 박정윤/ 선배님들이 제작한 다양한 쥬얼리를 보면서 감탄했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p>
<p style="text-align: right;">09 윤지희, 09 이예정</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craft.kookmin.ac.kr/?feed=rss2&#038;p=6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