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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187;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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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etalwork &#38; Jewelr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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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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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15 11:5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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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입생과 교수님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참여하셔서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선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대해 신입생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15학번 정의정 학생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교수님과 학생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서 다른 학교에 오리엔테이션과 다르게 유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5학번 이권희 학생은 저녁에 있었던 친목시간이 특히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1133"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5년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신입생과 교수님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참여하셔서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우선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대해 신입생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p>
<p>15학번 정의정 학생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교수님과 학생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서 다른 학교에 오리엔테이션과 다르게 유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5학번 이권희 학생은 저녁에 있었던 친목시간이 특히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p>
<p>교수님과 면담시간에는 자기소개 시간과 함께 교수님들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서로 자신들의 궁금증이나 들어온 이유들을 들으면서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고, 또 과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p>
<p>이 시간이 끝나고 나서 선배들과의 만남시간을 가졌습니다. 잠깐 즐거웠었지만 점점 장기자랑에 대한 부담감이 저를 엄습했습니다. 하지만 저를 내려놓으니 편안하게 이 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섹시댄스(?)를 췄습니다.</p>
<p>이렇게 흥이 나면서 우리들의 밤은 깊어갔습니다.</p>
<p>오티는 비록 하루였지만 대학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선후배들간의 친목도 다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p>
<p>&nbsp;</p>
<p>&nbsp;</p>
<p><a href="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5/03/10487530_1548571685406391_3453892515005417836_n.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134" src="http://i2.wp.com/mcraft.kookmin.ac.kr/wp-content/uploads/2015/03/10487530_1548571685406391_3453892515005417836_n.jpg?resize=45%2C45" alt="15_금공_정의정" data-recalc-dims="1" /></a>    금속공예학과 정의정 (15학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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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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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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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2월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4학번 황정원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 있는듯 없었던 입학식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신입생오리엔테이션, 1박 2일의 기간동안 우리는 강원도 휘니스파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과실에 모여서 인사를 하면서 보니 입학식날 보았던 친구들도 있었고 오늘 처음보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이런 첫 만남 속에서 다들 서먹한 상태로 버스를 타게되었습니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49"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4년 2월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4학번 황정원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p>
<p>있는듯 없었던 입학식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신입생오리엔테이션, 1박 2일의 기간동안 우리는 강원도 휘니스파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과실에 모여서 인사를 하면서 보니 입학식날 보았던 친구들도 있었고 오늘 처음보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이런 첫 만남 속에서 다들 서먹한 상태로 버스를 타게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모인탓인지 다들 피곤해 잠에 들었고 일어나니 어느새 도착해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보니 흔히 볼 수 있는 스키장 리조트가 눈앞에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오티하러 이렇게 큰 곳을 오다니.. 아마 국민대 전부 가는 오티라 그런거 같습니다) 주변에 스키와 보드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늘 스키를 타러 온게 아니라는게 살짝 아쉬웠습니다.</p>
<p>&nbsp;</p>
<p>짐을 내리기전에 리조트 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친구들과 얼굴익힐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비교적 숫자가 적은 남자들끼리는 일단 얼굴,이름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밥먹은 후에는 배정받은 방에 짐을 놓고 전부 커다란 강당으로 모여서 오티의 시작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p>
<p>&nbsp;</p>
<p>강당에 들어서니 국민대 모든 과가 모여서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금속공예학과도 한줄을 차지하고 앉아서 오티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와서 축하한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대학와서 놀아도되는게 아니다, 너희들은 속은거라느니 하는 유머넘치는 특강도 받았고 요즘들어 자주 보도되는 성폭행사고의 예방 특강까지 이것저것 한꺼번에 듣다보니.. 처음엔 재밌다가 계속 같은 자세로 바닥에 앉아있다보니 몸이 지치더라구요.어찌어찌 특강을 듣고나서는 이제 대학별로 나뉘어서 우리는 조형대끼리 모여서 학과소개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대에 올라서 학과별로 소개영상과 함께 교수님들을 뵈니 이제야 &#8216;내가 국민대 왔구나&#8217;라는 실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p>
<p>&nbsp;</p>
<p>그렇게 학과소개가 끝나니 벌써 저녁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뭔가 한거 없이 또 밥을 먹는 거 같아서 기분이 묘했지만 일단 먹어야 좀 있다가 안죽겠지라는 생각이 물씬 들었습니다. 어떻게 저녁시간이 지나가고 방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면서 첫번째 X맨이었던 우영이형랑 이야기를 하면서 좀 있다 있을 교수님 면담시간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장기자랑 해왔냐는 이야기나 저번엔 어땠다는 둥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p>
<p>&nbsp;</p>
<p>교수님 면담시간에는 자기소개시간과 함께 교수님들의 당부말씀을 들었습니다. 다들 자기가 금속공예과를 들어온 이유라던가 관심사같은 것들을 말하는데 많은 친구들이 쥬얼리 쪽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잠깐 놀랐습니다. 면담 마지막에는 질문시간을 가지면서 저는 입학 후에 금속공예학과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풀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p>
<p>&nbsp;</p>
<p>면담 시간이 끝나고나선 이제 신입생으로서 선배들을 도와서 음식도 나르면서 저녁일정인 선후배모임시간을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모임시간을 준비하면서 마냥 즐거울 수 없었던 것이 천천히 장기자랑이라는 거대한 압박이 다가오는게 심장을 졸이더라구요. 나는 준비 못 했는데 어쩌지라는 생각에 지레짐작 미리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p>
<p>&nbsp;</p>
<p>그런데 이런 걱정과는 달리 일단 시작하고 흥이 나니 다들 어떻게 저렇게 나름의 개인기를 보였고 나머지 한명의 X맨이었던 반석이 형의 커밍아웃으로 분위기는 한층 더 달아올랐습니다. 선배들의 이야기도 듣고 게임도 하고 놀면서 동기애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이번 오티는 비록 하루지만 대학교에 들어와 첫 발자국을 새긴 행사였던 만큼 이제 대학생활이 시작 될거라는 메세지를 남겨준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nbsp;</p>
<p>글)2014학번 황정원</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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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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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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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2월23일부터 24일까지 작년과 같은 장소인 강원도 횡성군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3학번 노승민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 입학식 이후, 처음으로 과 동기들이 1학년 과실에 모였다. 다소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사이에 과대와 부과대를 정하게 되었다. 과대를 하게 되면 선배들과도 친해질 수도 있고, 동기들과도 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할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47"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년 2월23일부터 24일까지 작년과 같은 장소인 강원도 횡성군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3학번 노승민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p>
<p>입학식 이후, 처음으로 과 동기들이 1학년 과실에 모였다. 다소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사이에 과대와 부과대를 정하게 되었다. 과대를 하게 되면 선배들과도 친해질 수도 있고, 동기들과도 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할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재수 이상의 언니오빠들이 많아서 고민하던 찰나 승환오빠가 먼저 과대를 하겠다 나섰다. 선배들과 함께 탄 버스에서도 과실에서처럼 어색하기만 하면 어쩌나 싶었지만 자는 사이 강원도에 도착해버렸다.</p>
<p>&nbsp;</p>
<p>단체라 어쩔 수 없는 것인지 학교급식을 생각나게끔 하는 점심을 먹고 레크레이션을 하기위해 장소를 옮겼다. 이동 중 한명이 아프다고 빠져서 다들 걱정했는데, 사실은 X맨으로 신입생들 사이에 섞여 우릴 감쪽같이 속인 선배가 레크레이션 참가를 하지 않으시려 빠진 것이였을 뿐이었다..</p>
<p>우리 학교 행정과 졸업하셨다던 대선배님께서 오셔서 말씀도 해주시고, 지루하기만 할 것 같았던 글로벌 인성교육은 생각 외로 재밌었고 도움도 된 것 같다.</p>
<p>&nbsp;</p>
<p>레크레이션은 조형대 전체가 섞여 조를 짜 진행되었는데, 선배님들께서 노력하시는 것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가 이루어지지는 않는 느낌이라 죄송하기까지 했다. 아직 같은 과 동기들끼리도 어색한데 다른 과 학생들이랑 섞어서 게임하는건, 의도는 좋았으나 조금 무리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p>
<p>레크레이션 후에는 학회장 선배님과 부학회장 선배님께서 간단하게 과 소개를 해주시고, 교수님말씀 잠깐 듣고 조교님들께서 학기 초에 필요한 것들을 간략하게 말씀해주셨다.</p>
<p>&nbsp;</p>
<p>정말 형식적인 것 같았던 스케줄이 끝나고 드디어 과별로 모이는 시간. 솔직히 잘하는 것도 딱히 없고 무엇보다 술을 마시면 안돼서 직전까지 안가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게했던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었다. 여럿이서 노는걸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나로썬 더 꺼려지기도 했었고. 하지만 다행히 걱정은 쓸데없는 것이었다.</p>
<p>시작 전에 부학회장 선배님께서 오셔서 미리 술 못마시는 애들 묻기도 하고, 다른 선배님들도 아니라하면 더 이상 권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이다.</p>
<p>&nbsp;</p>
<p>FM을 막 시작하려던 찰나에 교수님들께서 들어오셔서 좀 어색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지만, 다들 준비 안 해왔다고 해놓고서 장기자랑들하고. 어렵지 않게 게임들에도 참여할 수 있었서 즐거웠고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쪽에서 선배님들이 술 마시고 상태 안 좋아지는 애들 챙겨주시는 거보고 나도 내년에 OT에 오게 되면 저렇게 챙겨줘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었고 말이다. 금방들 떨어져나갈 줄 알았는데 다들 생각보다 오래들 버티고, 먼저 방에 들어온 동기들 주사가 되게 귀여웠다랄까.</p>
<p>&nbsp;</p>
<p>1박 2일이었고 짧다하면 짧은 시간이었는데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서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 들어오는 신입생들도 OT가 즐거웠으면 좋겠다.</p>
<p>&nbsp;</p>
<p>글)2013학번 노승민</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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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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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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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2월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강원도 횡성군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2학번 원동준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 &#160; 대학생활의 첫번째 관문 앞에서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대전에서 올라와 학교에 왔습니다. 과실에 도착 해보니 입학식 날 봤던 동기들과 처음 보는 선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동기들과 인사를 나누고 조용히 자리에 앉아서 다음 지시를...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45"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2년 2월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강원도 횡성군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국민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본 글은 12학번 원동준 학생이 작성한 오리엔테이션 후기이다.</p>
<p>&nbsp;</p>
<p>대학생활의 첫번째 관문 앞에서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대전에서 올라와 학교에 왔습니다. 과실에 도착 해보니 입학식 날 봤던 동기들과 처음 보는 선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동기들과 인사를 나누고 조용히 자리에 앉아서 다음 지시를 기다렸습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서 어느덧 오티에 가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곧바로 언덕을 내려와 경상관 앞에서 버스에 탔습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가 같은 과에 입학 해서 다행히도 혼자 앉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p>
<p>그렇게 횡성까지 3시간.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은 각자 대학생활의 꿈이나 기대를 생각했을까요, 아니면 앞으로 겪게 될 어려움들을 생각 했을까요. 한껏 기대에 부풀어 창 밖을 멍하니 쳐다봤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세 리조트에 도착 했습니다.</p>
<p>강당에서 간단하게 교수진 소개와 학장님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장소개와 조별로 모임이 있었습니다. 각 조는 각 과에서 한 명에서 두 명 정도가 모여 7명의 조로 게임도 하고 다른 과의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
<p>&nbsp;</p>
<p>저녁을 먹고 작은 강당에 모였습니다. 강연미 교수님과 정용진 교수님이 계셨고 앞에는 학회장선배와 부학회장선배가 있었습니다. 두 분이 금속공예과에 관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훌륭하신 교수님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p>
<p>&nbsp;</p>
<p>교수님들과의 미팅이 끝나고, 방에 모였을 때 , 간단하게 음식과 술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허기진 배로 음식을 먹고 술을 한 두잔 하다보니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장기자랑 시간이 왔습니다. 모두들 갈고 닦은 개인기로 무장하여 선배들에게 한 껏 재미를 선사하고 분위기는 달아 올랐습니다.</p>
<p>재미있는 선배와의 만남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잘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몇 소모임들은 그 때가 시작 이였습니다. 제대 하신 남자 선배들의 군대 이야기, 동기들과의 사사로운 이야기들이 저에겐 모두 큰 재미였습니다.</p>
<p>&nbsp;</p>
<p>긴 밤 후 아침이 밝았고, 우리는 모두 버스를 타고 정릉동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두들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오티에 만족한 듯 하였고 힘찬 대학생활을 기대한 듯 했습니다. 과실에 모여서 간단히 정리를 하고 모두 각자의 갈 곳으로 흩어졌습니다.</p>
<p>비록 오티에서 커플이 생긴다던지 전설을 세운다던지 하는 듣기만 하던 에피소드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뜻 깊은 오티 였습니다. 내년에는 선배로써 후배들을 맞게 되겠지만 대학교 일학년 첫 오티의 감흥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p>
<p>글)2012학번 원동준</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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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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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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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교외오티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160; 오전에는 국민대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오후에는 조형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그 후에 학과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학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수님들과 조교님들을 만나는 시간과 학과 소개를 듣고 실습실을 둘러보는 유익한...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43"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교외오티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
<p>&nbsp;</p>
<p>오전에는 국민대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오후에는 조형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그 후에 학과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학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수님들과 조교님들을 만나는 시간과 학과 소개를 듣고 실습실을 둘러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오티 이후에는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는데 선배님들과의 첫 만남을 갖게 되었다. 선배님들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p>
<p>&nbsp;</p>
<p>Q. 국민대 금속공예과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p>
<p>&nbsp;</p>
<p>&nbsp;</p>
<p>최형중: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어요. 금속 쥬얼리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또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공예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기도 했구요.</p>
<p>&nbsp;</p>
<p>김명우: 학원에 친한 강사 분이 금속공에를 하셨는데, 그 분이 추천해 주셔서 여기 오게 됬어요.</p>
<p>&nbsp;</p>
<p>박종현: 국민대를 가고 싶어서&#8230;</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p>
<p>&nbsp;</p>
<p>&nbsp;</p>
<p>Q. 국민대 금속공예 학과에 합격했을 때의 소감은</p>
<p>&nbsp;</p>
<p>조혜민: 미술하면서 국민대 금속공예과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합격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엔 믿을 수 없었어요. 너무 기뻤어요.</p>
<p>&nbsp;</p>
<p>김명우: 처음엔 믿기지 않아서 그날 입시학원에서 집에 올때까진 실감이 않났지만, 집에오고나서 부모님이 저를 축하해 줬을 때 &#8216;아 내가 정말 붙었구나&#8217; 싶었죠.</p>
<p>&nbsp;</p>
<p>최형중: 그날 힘이 다 빠져서 다군 시험도 보지 않고 그날 푹 자버렸어요.</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Q .대부분 교수님들이나 선배님들을 처음 뵈었을 텐데요. 그 첫인상은?</p>
<p>&nbsp;</p>
<p>아는 친구들도 없고 어색한 분위기 였는데 선배님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좋았어요. 앞으로 동기들과 더 친해지고 선배님들이랑도 가깝게 지내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p>
<p>&nbsp;</p>
<p>11학번들의 앞으로의 계획, 각오 한마디!</p>
<p>전산부 팀원 :입시미술을 하면서 힘들게 학교에 들어온 만큼 후회없는 학교생활을 하고싶어요. 동기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할 거에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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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학번 조혜민 김명우 최형중</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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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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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8:20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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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교외오티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160; 교외오티를 하지 않는 조형대에서는 이번 교내오티가 교수님들 및 선배님들과의 첫 만남의 자리였다. 조형대 전체 세미나를 간단히 마친 후에 우리는 앞으로 1년 동안 우리가 쓰게 될 과실에 첫 발을 들였다....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41"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교외오티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
<p>&nbsp;</p>
<p>교외오티를 하지 않는 조형대에서는 이번 교내오티가 교수님들 및 선배님들과의 첫 만남의 자리였다. 조형대 전체 세미나를 간단히 마친 후에 우리는 앞으로 1년 동안 우리가 쓰게 될 과실에 첫 발을 들였다. 그 곳에서 교수님들과 조교님들을 소개한 후 앞으로 우리 과의 일정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선배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져, 궁금한 점이나 정보 등을 알 수 있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p>
<p>&nbsp;</p>
<p>Q. 국민대 금속공예과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p>
<p>&nbsp;</p>
<p>김민승 : 그리는 것만이 아니라 내손으로 직접 디자인 한 것을 만들어보고 싶었다.</p>
<p>&nbsp;</p>
<p>&nbsp;</p>
<p>이정형 : 나만의 기타를 만들어 보고 싶다.</p>
<p>&nbsp;</p>
<p>&nbsp;</p>
<p>배인화 : 평소에도 시계에 관심이 많아 수집도하며 직접 만들고 싶어서 지원했다.</p>
<p>&nbsp;</p>
<p>&nbsp;</p>
<p>이 처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번 새내기! 앞으로 기대된다.</p>
<p>&nbsp;</p>
<p>.</p>
<p>&nbsp;</p>
<p>&nbsp;</p>
<p>Q.&#8217;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8217;를 봤을 때의 소감은??</p>
<p>&nbsp;</p>
<p>양승규 : 손이 바르르 떨렸고, 형용할 수 없는 환호가 몸속에서 치솟았다.</p>
<p>&nbsp;</p>
<p>&nbsp;</p>
<p>김예슬 : 그냥 눈물 밖에 안 나왔다.</p>
<p>&nbsp;</p>
<p>&nbsp;</p>
<p>신지예 : 정말 아무생각도 나지 않고 멍 때리기만 했다.</p>
<p>&nbsp;</p>
<p>Q .대부분 교수님들이나 선배님들을 처음 뵈었을 텐데요. 그 첫인상은?</p>
<p>&nbsp;</p>
<p>강민경: 교수님들이 다들 개성이 넘치셔서 아 역시 미대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p>
<p>&nbsp;</p>
<p>이준후: 선배님들이 이쁘셔서 좋았어요^^</p>
<p>&nbsp;</p>
<p>서은희: 다들 친절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많은 도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이쁨받는 새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nbsp;</p>
<p>10학번들의 앞으로의 계획, 각오 한마디!</p>
<p>강민경/ 국민대 금속공예학과의 과대로서 책임감을가지고 아이들은 잘 이끌겠습니다.</p>
<p>&nbsp;</p>
<p>김민승/ 강철금공!!! 열심히 하겠습니다.</p>
<p>&nbsp;</p>
<p>김예슬/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p>
<p>&nbsp;</p>
<p>김이정/ 사포질의 신이 되겠습니다!</p>
<p>&nbsp;</p>
<p>박노을/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p>
<p>&nbsp;</p>
<p>배인화/ 정말루 열심히해서 꼭 멋있는 시계를 제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요.</p>
<p>&nbsp;</p>
<p>서상범/ 정말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인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p>
<p>&nbsp;</p>
<p>서은희/ 아직 금속공예라는 것이 어색하긴 하지만 제가 선택한것이니 열심히 하겠습니다.</p>
<p>&nbsp;</p>
<p>신지예/ 열심히해서 꼭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싶습니다.</p>
<p>&nbsp;</p>
<p>심효정/ 정말 열심히해서 제가원하는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p>
<p>&nbsp;</p>
<p>양승규/ 정말열심히해서 기술을 많이 배우고싶습니다. 정말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p>
<p>&nbsp;</p>
<p>오현정/ 톱신(톱질의 신)이 될 때까지 무진장 노력하겠습니다!!</p>
<p>&nbsp;</p>
<p>윤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봐주세요</p>
<p>&nbsp;</p>
<p>이솔원/ 지금 전공도 열심히 하고 그 외에 전공과 다른 분야에도 욕심을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p>
<p>&nbsp;</p>
<p>이수연/ 열심히 공부하고 과제를해서 장학금을 꼭 받고싶습니다.</p>
<p>&nbsp;</p>
<p>이슬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학점을 받아서 꼭 교환학생을 해보고 싶어요.</p>
<p>&nbsp;</p>
<p>이정형/ 금속공예를 열심히 배워서 기타 만들어 볼라구요.</p>
<p>&nbsp;</p>
<p>이준후/ 열심히 하자!</p>
<p>&nbsp;</p>
<p>이현경/ 열심히해서 나만의 물건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p>
<p>&nbsp;</p>
<p>이효원/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받고 열성적으로 학업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장소영/ 한국에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p>
<p>&nbsp;</p>
<p>장예지/ 정말 열심히 배우고 기술을 연마해서 정말 세계적인 주얼리디자이너가 될거에요!</p>
<p>&nbsp;</p>
<p>정주연/ 열심히해서 이 좋은 기회를 헛되게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조은지/ 정말 앞으로 열심히 학업과 과제에 충실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p>
<p>&nbsp;</p>
<p>최수하/ 국민대 금속공예과의 부과대로서 과대를 도와 1년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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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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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7:47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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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해에도 교외오티가 생략 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4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160;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전은 조형대에 입학한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오후부터 각자의 학과에 가서 신입생들끼리 첫 대면을 하고 학과의 소개를 듣고 실습실도 둘러볼 수 있었다. 오티 이후에는...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39"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해에도 교외오티가 생략 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4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
<p>&nbsp;</p>
<p>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전은 조형대에 입학한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오후부터 각자의 학과에 가서 신입생들끼리 첫 대면을 하고 학과의 소개를 듣고 실습실도 둘러볼 수 있었다. 오티 이후에는 신입생 환영회에 가서 선배님들과 첫 만남을 가질 수 있었는데, 학교의 궁금점 ,정보 등을 알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p>
<p>&nbsp;</p>
<p>Q. 국민대 금속 공예과에 합격했을 때의 느낌은 ?</p>
<p>&nbsp;</p>
<p>김다빈/ 너무 원하던 학교, 과 였기 때문에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말로 할수없이 기뻤고 입학 후 생활에 대한 기대로 들떠있었어요.</p>
<p>&nbsp;</p>
<p>박지수/ 그냥 믿을 수가 없었어요.</p>
<p>&nbsp;</p>
<p>홍성아/ 야호!, 날아갈 듯이 기뻤어요.</p>
<p>&nbsp;</p>
<p>&nbsp;</p>
<p>Q. 금속공예과에 지원한 이유는 ?</p>
<p>&nbsp;</p>
<p>임희진/ 만든 것을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겨 지원하게 됐어요.</p>
<p>&nbsp;</p>
<p>김다혜/ 쥬얼리 쪽에 관심이 있어서 미술을 시작하게 됐고, 입시때까지 그것이 변하지 않아서 지원하게 됐어요.</p>
<p>&nbsp;</p>
<p>Q .OT를 하셨는데요, 학교 &amp; 선배님들에 대한 느낌은 ?</p>
<p>&nbsp;</p>
<p>김민지/ 학교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구요, 선배님들도 너무 재미있으셨어요.</p>
<p>&nbsp;</p>
<p>장설화/ 학교도 그렇고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자주 마주치고 더 다니게 되면 익숙하고 친근해질꺼같아요.</p>
<p>&nbsp;</p>
<p>09학번들의 앞으로의 계획, 각오 한마디!</p>
<p>권다혜/ 국민대 금속공예학과의 한 한생으로 책임감과 소속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김다빈/ 지금 배우는 전공도 열심히 하고 그 외에 전공과 다른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게 가질꺼에요.</p>
<p>&nbsp;</p>
<p>김다혜/ 이 학교를 다닌 것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할꺼에요.</p>
<p>&nbsp;</p>
<p>김민년/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꺼에요.</p>
<p>&nbsp;</p>
<p>김민지/ 작업과 공부 둘다 열심히 할거에요.</p>
<p>&nbsp;</p>
<p>김수지/ 원하는 학교에 힘들게 들어온만큼 앞으로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꺼에요.</p>
<p>&nbsp;</p>
<p>김지수/ 학업에 충실하여 딴 건 못해도 작업의 신이 될려구요.</p>
<p>&nbsp;</p>
<p>김현진/ 금속공예라는 것이 생소하긴 하지만 이제 제가 온 과인 만큼 열심히 할꺼에요.</p>
<p>&nbsp;</p>
<p>노유경/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p>
<p>&nbsp;</p>
<p>박민아/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꿈을 이룰꺼에요.</p>
<p>&nbsp;</p>
<p>박정윤/ 이제까지의 마음가짐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일에 열정을 쏟아붇고 싶어요.</p>
<p>&nbsp;</p>
<p>박지수/ 동기들과 좋은관계 유지하고 전공과목도 열심히 할 꺼에요.</p>
<p>&nbsp;</p>
<p>박푸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인만큼 열심히 할꺼에요.</p>
<p>&nbsp;</p>
<p>박혜윤/ 거만해 지지않고 더욱 겸손해져서 많은 것을 배우고싶어요.</p>
<p>&nbsp;</p>
<p>신새흰/ 톱질의 신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할꺼에요.</p>
<p>&nbsp;</p>
<p>양지원/ 열심히 하자!</p>
<p>&nbsp;</p>
<p>윤지희/ 열심히 배워서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요.</p>
<p>&nbsp;</p>
<p>이서현/ 작업의신이 되고싶어요, 나중에는 주얼리샵도 열어보고 싶고요.</p>
<p>&nbsp;</p>
<p>이예정/ 실력향상을 위해 연습을 많이 할 것이고 교환학생도 꼭 해보고 싶어요.</p>
<p>&nbsp;</p>
<p>임희진/ 학점 잘 받아서 장학금 타자!</p>
<p>&nbsp;</p>
<p>장설화/ 열심히 배우고, 4학년을 마치자마자 취직하고 싶어요.</p>
<p>&nbsp;</p>
<p>전수빈/ 유명한 쥬얼리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p>
<p>&nbsp;</p>
<p>최현택/ 입학했다는것 자체가 기쁘지만 이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 노력할꺼에요.</p>
<p>&nbsp;</p>
<p>최화준/ 지각 결석 안하고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받고 선배님들과 친해지고 싶어요.</p>
<p>&nbsp;</p>
<p>한하림/ 1학년때에는 어학을 마스터하고 2학년 이후에는 유학을 준비해서 쥬얼리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p>
<p>&nbsp;</p>
<p>홍성아/ 흥청망청 놀지말고 열심히 살려구요.</p>
<p>&nbsp;</p>
<p>&nbsp;</p>
<p>&nbsp;</p>
<p>09학번 윤지희/ 이예정</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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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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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7: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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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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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해에도 교외오티가 생략 된 관계로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8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조형대학에선 교외 오티가 생략된 이후로 2월 28일 대면식 자리에서 신입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오전에 한 오리엔테이션은 모든게 낯설기만 한 신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의 시간이 될 것 이다. 오티...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37"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해에도 교외오티가 생략 된 관계로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2월 28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
<p>조형대학에선 교외 오티가 생략된 이후로 2월 28일 대면식 자리에서 신입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오전에 한 오리엔테이션은 모든게 낯설기만 한 신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의 시간이 될 것 이다. 오티 이후에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의 자리를 마련하여 대학 입학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p>
<p>Q. 간단한 소개</p>
<p>A. 안녕하세요. 금속공예과 08학번 이동원, 방태현, 원재룡 입니다.</p>
<p>&nbsp;</p>
<p>Q. 국민대 금속공예과 입학 소감</p>
<p>A. 미술을 시작한 뒤로 꿈으로만 생각 되었던 국민대 였는데 이렇게 들어와보니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안네요. 힘든 미대입시를 뚫고 국민대에 들어왔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p>
<p>&nbsp;</p>
<p>Q. 입학 전과 후의 느낌</p>
<p>A. 입학 전에는 내가 과연 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많이 불안해 했었습니다. 점점 대학에 대한 꿈이 작아지고 있었는데 제가 이 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많이 불안해하고 힘들게 들어온 대학인 만큼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들어와보니 제가 기대했던 그 기대 이상의 교육과정과 환경이 너무 좋습니다.</p>
<p>&nbsp;</p>
<p>Q. 대학생활에 대한 각오</p>
<p>A. 어렵게 어렵게 들어온 대학인만큼 항상 최선을 다해서 학교생활에 임할 것입니다. 동기와 선배님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지내고 싶습니다.</p>
<p>&nbsp;</p>
<p>&nbsp;</p>
<p>글)20071781 이 산</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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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7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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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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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해엔 교외오티가 생략 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3월 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조형대학에선 이번에 교외 오티가 생략된 관계로 작년 보다 조금 늦은 3월 2일 입학식날 신입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모든게 낯설기만 한 신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의 시간이 될...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35"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해엔 교외오티가 생략 되었기 때문에 학과 전체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3월 2일 교내오티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내오티는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정보제공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p>
<p>조형대학에선 이번에 교외 오티가 생략된 관계로 작년 보다 조금 늦은 3월 2일 입학식날 신입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모든게 낯설기만 한 신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의 시간이 될 것 이다. 오티 이후에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의 자리를 마련하여 대학 입학의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p>
<p>Q. 간단한 소개</p>
<p>A. 안녕하세요. 금속공예과 07학번 이상현, 모소현, 김희앙, 김지현, 김희창 입니다.</p>
<p>&nbsp;</p>
<p>Q. 국민대 금속공예과 입학 소감</p>
<p>A. 손으로 하는 것에 예전부터 흥미가 있었고 현재 금속공예 전공하고 계신 선배들에게 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합격이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했습니다. 망치질이나 톱질하는 것 등이 다 재미가 있고, 신기합니다. 어렵게 들어온 만큼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p>
<p>&nbsp;</p>
<p>Q. 합격 전과 합격 후의 변한 점</p>
<p>A. 합격전에는 마음도 초초하고 놀아도 노는 것 같지 않고, 극도로 긴장한 상태로 살고 있어서 그 후유증으로 힘이 들었는데, 합격 후엔 억압받아왔던 것들이 풀린듯이 마음도 편안해지고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앞으로 배워야 할 것 들이 내 미래와 연결된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무게감이 느껴집니다.</p>
<p>&nbsp;</p>
<p>Q. 앞으로의 각오</p>
<p>A.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생의 이름에 걸맞게 열심히 학습하고 배우고, 동기나 선배님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금속공예과 화이팅!</p>
<p>&nbsp;</p>
<p>&nbsp;</p>
<p>글)2006학번 김준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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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6 신입생 오리엔테이션</title>
		<link>http://mcraft.kookmin.ac.kr/?p=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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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12:0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category><![CDATA[오리엔테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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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형대학 각 학과 06학번인 신입생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함께 하는 교외행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충남 도고 에서 열렸다. 이번 오티는 신입생들에게 대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알찬 대학생활을 설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조형대학 6개의 학과 06학번 신입생과 재학생 및 교수님들이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2월 24일, 25일 1박 2일간 충남 도고 에서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div class="clear"></div><a href="http://mcraft.kookmin.ac.kr/?p=633" class="gdlr-button with-border excerpt-read-more">계속 읽기</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형대학 각 학과 06학번인 신입생과 재학생 및 교수들이 함께 하는 교외행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충남 도고 에서 열렸다. 이번 오티는 신입생들에게 대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알찬 대학생활을 설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p>
<p>조형대학 6개의 학과 06학번 신입생과 재학생 및 교수님들이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2월 24일, 25일 1박 2일간 충남 도고 에서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이게 대학생활의 첫문을 두드리는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기회를 주었다.</p>
<p>2월 24일부터 25일 이틀 동안 교외 오티를 갔다. 아직 입학도 하지 못했던 신입생이라 몹시 설레었다. 낯선 교수님들 선배들 동기들 이외의 모든 게 새로웠다. 온양 도고 토비스로 갔다. 도착 하자마자 분주하게 짐을 날랐다. 짐을 나르고 먹는 밥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숙소를 배정 받은 뒤 게임 및 친목을 위해 조를 나눴다. 조형대의 특정 과가 아닌 조형대 전체가 하나 되기 위해 과에 관계없이 조를 나누었다. 처음에는 서로 서먹서먹한 분위기 였지만 조별구호 및 조이름을 만들고 게임을 해나가면서 점점 서먹서먹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어졌다.</p>
<p>숙소를 배정 받은 뒤 게임 및 친목을 위해 조를 나눴다. 조형대의 특정 과가 아닌 조형대 전체가 하나 되기 위해 과에 관계없이 조를 나누었다. 처음에는 서로 서먹서먹한 분위기 였지만 조별구호 및 조이름을 만들고 게임을 해나가면서 점점 서먹서먹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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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역시 조형대 학생들이라 그런지 개성이 넘치고 통통튀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다. 게임을 해나가면서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게임이 끝난 뒤 각 과모임과 교수님 소개 그리고 게임 시상식이 이어졌다. 그리고 뒤이어 조형대 밴드 코드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게임 할 때와 같이 모두가 하나되어 코드의 공연 하나하나에 열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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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조형대 전체 행사는 마치고 드디어 각 과별 모임을 가졌다. 금속공예과 교수님들과 대면식을 했다. 긴장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교수님들과 선배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학년 아이들은 자기소개와 자기가 가진 장기를 뽐내며 한층 분위기를 띄워갔다.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등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교수님과 모두 건배를 하며 새롭게 시작된 대학생활을 축하하고 기념했다. 교수님들이 퇴장 하시고 선배들과 동기들이 술과 맛있는 안주로 친목을 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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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는 모두 학교생활 취미생활에 대해 얘기하고 술을 마시며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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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서히 선배들의 이름과 얼굴도 외워가며 서서히 적응되어 갔다. 새벽 세 네 시가 다되어 슬슬 잠을 자는 사람들이 생겼고 몇 명은 일년에 한번 뿐인 이 순간을 만끽하며 더욱 취하고 즐겁게 밤을 새었다. 정말 깨어나기 힘든 아침이었다. 평소엔 따스한 햇살이 나에겐 잠을 깨우는 귀찮은 햇살밖엔 되지 않았다. 모두들 분주하게 짐을 챙기고 우리의 모든 젊음의 열정을 사진 한 컷에 담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집으로가는 버스를 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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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버스에서는 출발 할 때의 서먹서먹함은 조금 사라지고 갈 때는 조금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런 행사를 준비해준 학교와 선배님들께 감사하고 내년에는 선배로서 후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다.</p>
<p>글)2006학번 김동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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